좋은 광고는 설득하지 않는다. 이미 원하던 것을 ‘지금 여기’에서 확인시켜 줄 뿐이다. 전환율을 끌어올리는 카피는 새로운 욕구를 만들지 않는다. 잠재된 욕구에 언어를 붙인다.

클릭을 만드는 세 문장 구조

후킹-근거-행동. 이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소재는 개선된다.

사람은 정보를 사지 않는다. 확신을 산다.

테스트가 감을 이긴다

어떤 카피가 이길지는 아무도 모른다. 다만 ‘무엇을 시험할지’ 설계하는 사람은 매번 이긴다.